농식품부는 농업인의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등 현장 문제 해결을 위해 '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확산 지원 사업'을 추진하고 있으며, 본 사업은 상용화된 데이터 기반 서비스·솔루션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 농가와 협업하여 서비스 보급 및 고도화를 목표로 합니다.
기업별 서비스 개발에 참여한 농업인의 재배 작기 기간 동안 수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며 주요 데이터 유형으로는 환경정보(온도, 습도, CO₂ 등), 제어정보(관수, 환기 등), 생육정보(잎크기, 과실크기 등), 경영정보(농작업, 생산비용, 수확량 등) 가 있습니다.
개방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농업인의 영농 효율성 및 수익성을 개선할 수 있으며, 스마트팜 작물 재배를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을 개발과, 정밀 농업과 자동화 기술을 도입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.